mission
선교사 통신
반갑습니다. 선교사 통신입니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1-11-08 (화) 18:51
분 류 아시아
ㆍ추천: 0  ㆍ조회: 1251    
IP: 119.xxx.209
[캠프소식] 타워빌 캠프봉재센터, 국제회의에 소개되었습니다.

www.missionasia.co.kr
2011. 11. 7.

# 캠프 ‘타워빌 캠프봉재센터’, 국제회의에 소개되었습니다.

캠프의 필리핀 강제철거 이주민지역 집중사역 가운데 하나인 사회적기업을 통한 아시아 빈곤해소 모델개발의 첫 번째 사역인 타워빌 ‘캠프봉재센터’ 사역이 지난 7월과 9월에 한국의 방송 언론사에 소개된데 이어 국제사회에도 소개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에서 열린 'Asia Social Enterprise Forum III(아시아 사회적기업 포럼)'에서 함께일하는재단과 함께 운영하는 캠프의 타워빌 프로젝트가 좋은 사례로 초청었습니다. 이 포럼에서 함께일하는재단의 스마일프로젝트 소개와 함께 캠프 사역자 카리스마가 캠프의 타워빌프로젝트를 발표했습니다. 모든 경비를 주최측으로부터 지원받으며 각국의 사회적기업 전문가들과 만남을 통해 카리스마에게도 좋은 경험의 시간이었습니다. 카리스마는 다음번에는 성공적인 결과를 가지고 소개할 수 있는 기회를 기대한다는 마음가짐입니다.

# 타워빌 캠프봉재센터, 봉재국가고시 준비중입니다.

지난 7월 중순부터 시작한 타워빌 캠프봉재센터의 40여 여성가장들이 기본교육을 모두 마쳤습니다. 다음 과정은 국가고시 자격증을 따는 것입니다. 요즘은 모든 교육생들이 11월 중순에 있을 국가고시를 준비하기 위해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습니다.

교육생들 가운데는 평생 처음 시험을 치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처음 치르는 시험을 위해 캠프는 전문강사를 초청해서 정식 시험과 같은 형태로 연습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시험에서 봉재자격증을 따는 사람들은 다른 곳에도 정식으로 취업을 하거나 개인적으로 작은 사업을 할 수 있는 등 다양한 기회을 얻을 수 있습니다. 물론 상당수의 교육생은 캠프봉재센터에서 일하며 제품을 생산하게 됩니다.

# 하바나이, 교회 · 베이커리 · 수공예 등 지역 섬김사역 준비 박차

지난 9월 말 헌당예배를 드린 하바나이교회가 매주 기쁨의 감사예배를 드림과 동시에 1층에 지역을 섬기는 베이커리와 수공예센터 등 사회적기업의 본격적인 가동을 위해 막바지 준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캠프는 빈곤지역의 빈곤을 해소하고 지역을 섬기는 교회로 건축과 함께 빈곤지역에 절실한 직업센터인 사회적기업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바나이는 인근에 2만여명의 강제철거 이주민들이 현재 계속적으로 이주하는 열악한 지역으로 이곳에 새로운 교회와 함께 1층에 직업센터를 마련하고 필리핀 사람들이 빵을 즐겨먹는 것에 착안해 베이커리와 수공예센터를 통해서 가난한 지역 사람들이 기술도 배우고 직업을 얻어서 영적 육적 변화를 함께하는 선교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후원교회인 한국의 영은교회(담임 고일호목사)가 하바나이 사역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큰 도움을 주시고 계십니다.

# 필리핀 국립대(UP) 모린교수, 캠프 초청으로 한국 방문

캠프는 빈곤사역에 있어서 한국인들의 생각으로 현지를 이끄는 방식이 아닌 현지 전문가들의 참여를 중요시 하고 있습니다. 뿌리를 내리는 성공적인 사역에는 현지의 문화와 전통 등 현지 전문가들의 전문성이 성패를 좌우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캠프의 필리핀 현지 사역에 전문가로 참여하는 분들 가운데 중요한 협력자인 필리핀 국립대학(UP, University of the Philippines)의 빈곤관련 지역사회개발학과(Community Development) 학과장인 모린 빠가두안 교수가 지난 10월 26일 캠프의 초청으로 한 주간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해서 캠프의 필리핀 사역의 지원단체와 전문가들을 만나고 보다 폭넓은 협력을 진행했습니다.

모린교수는 캠프의 현지인에 대한 배려에 큰 인상을 받았고 이런 평가를 토대로 내년부터는 필리핀 국립대학의 지역사회개발학과 학생들이 캠프의 사역지에서 공식적으로 현장실습을 진행하는 등 개인적 협력에서 공적인 협력으로 전환하는 등 긴밀한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 성문교회, 가칭 아시아청년선교훈련센터 건축기금 1천만원 기탁

지난해 캠프의 정기 이사회에서 결정한 필리핀 마닐라에 가칭 아시아청년선교훈련센터의 건축을 위해 동대문구 휘경동 성문교회의 이영익 목사님께서 1천만원의 헌금을 보내주셨습니다. 이 헌금은 성문교회 김남선 권사님께서 선교헌금을 드린 것입니다.

캠프는 사역현지에서 리더십을 갖춘 청년사역자들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며 선교사님들과 엔지오단체 등에서 활동할 청년 사역자들의 청년선교훈련센터 건축을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한국과 필리핀의 청년사역자 뿐만 아니라 아시아 각 지역의 청년사역자들을 초청해서 영어를 포함한 1년 이내의 훈련을 시키고 다시 현지 사역자로 파송해서 현지의 사역이 효과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하는 사역입니다.

# 캠프 사역보고회 12월 5일 서울 광화문에서 진행합니다.

해마다 연말에 진행하는 캠프의 사역보고회가 오는 12월 5일 오후 5시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세종문화회관 지하1층 ‘광화문 아띠, 중식당 치니(1544-7744)’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 자리는 올 한 해의 사역을 보고하고 은혜를 함께 나누는 자리입니다.

캠프의 후원교회와 관심을 갖고 있는 목회자들이 함께 모여 올 한 해 캠프의 사역을 확인하고 내년 사역을 위한 가감없는 대화도 가능한 열린 자리입니다. 장소 사정상 참석이 가능한 분들은 캠프대표 이철용 목사(010-2289-0094)나 캠프 사무실(02-3147-0309)로 사전에 연락을 주시면 예약에 차질이 없겠습니다.

# 캠프 CMS 자동이체 후원 참가해 주세요.

캠프가 개인후원자를 은행 자동이체 시스템인 CMS를 통해 모집하고 있습니다. 한 달에 5천원, 은행에 가지 않고 캠프 홈페이지에서 간편하게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있습니다. 덧글을 남겨주시면 사역자들이 더욱 힘을 얻습니다. 한글로 남기셔도 괜찮습니다. 자주 방문해 주세요.http://missionasia.co.kr

120-838 서울시 서대문구 충정로3가 32-51번지 102호
전화 : 02)3147-0309, 팩스 : 02)3147-0308 010-2289-0094
필리핀, 38-B Unit A Road 1 Pagasa, Quezon City, Manila, Philippines

  0
3500
 
252 일반 관람료 200 만원 이 아깜 지 않은 묘기 정명균 2013-06-17 17:07 527
251 남아메리카 코스타리카에서 pastor 2012-03-27 12:30 687
250 아시아 [캠프소식] 가난한 동네에도 성탄의 기쁨이 함께합니다. 관리자 2011-12-24 19:21 1019
249 아시아 성탄의 계절을 맞이하며.. ㅈㄱ에서 인사드립니다. 관리자 2011-12-22 16:53 1106
248 남아메리카 [파라과이 선교편지] 세상의 지체가 되는 선교 관리자 2011-12-22 16:30 1075
247 남아메리카 코스타리카 금상호입니다. 관리자 2011-12-12 13:33 739
246 아시아 마지막 기도편지입니다.(캄보디아에서 한철주 선교사가 보냅니다.. 관리자 2011-12-10 11:24 724
245 북아메리카 도미니카공화국 선교소식 (2011년 4/4분기) 관리자 2011-12-03 11:45 792
244 아시아 [캠프소식] 타워빌 캠프봉제센타에 경사가 났습니다. 관리자 2011-12-03 11:43 960
243 아시아 T국에서 윤성령 & 임하리 소식 관리자 2011-12-03 11:35 995
242 아시아 [캠프소식] 타워빌 캠프봉재센터에 경사가 났습니다. 관리자 2011-11-23 16:45 1345
241 남아메리카 도미니카공화국 선교소식 (2011년 4/4분기) 관리자 2011-11-16 00:22 714
240 아시아 [캠프소식] 타워빌 캠프봉재센터, 국제회의에 소개되었습니다. 관리자 2011-11-08 18:51 1251
239 아시아 필리핀의 송한근,박경희입니다. 관리자 2011-11-08 18:50 951
238 아시아 ㅇㅅㅎ, ㅇㅎㄹ 기도편지 관리자 2011-09-19 23:51 1166
237 남아메리카 도미니카공화국 선교소식 (2011년 3/4분기) 관리자 2011-09-17 12:24 1070
12345678910,,,16